[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가 너무 작아 다음주엔 꼭 안아보겠다는 할아버지와 육아에 초점이 반쯤 풀린 초보 엄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너의 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아버지와 함께 딸 육아 중이다. 작고 소중한 딸을 품에 안은 채 다소 지친 표정을 짓고 있는 최희의 일상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달 10일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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