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지원이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섰다.
1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 1일.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할 시간. 1월에서 4월까지는 늦게 지나는 듯하고. 가을인가 싶으면 돌아보면 연말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손에 든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연말을 앞둔 설렘을 물씬 풍기며 감상에 젖은 엄지원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모도 감탄을 더했다.
이어 엄지원은 "늘 주문만 하던 리스를 올 해는 만들어보았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눈으로 보던게 무섭네~ 지각해서 부랴부랴 수업 민폐 학생이었는데.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뿌듯함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딱풀맘 최고", "너무 예뻐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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