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버논은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call me 만찢남"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버논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버논은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멋있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버논은 멀리서 봐도 완벽한 옆모습으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고, 버논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버논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홈런'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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