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채영이 집으로 찾아온 윤다영에 긴장했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박나영(윤다영 분)이 한유라(이채영 분) 집까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영이 한유라의 집앞까지 찾아와 차서준(이시강 분)과 마주쳤다. 박나영은 "유라야 우리 할 얘기 있잖아. 여기서 할까? 여기까지 왔는데 집구경도 안시켜줄거야? 우리 사이에?"라고 물었고, 한유라는 박나영을 막으려했지만 차서준은 "친구분이 여기까지 찾아오셨는데 들어가서 차 한잔하고 가시죠"라며 집으로 초대했다.
차서준은 "유리씨 중학생때는 어땠냐. 그렇게 오래된 친구라면 가족들까지 다 알겠다"라며 한유라에 대해 물었다. 이어 차서준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박나영은 "외동 딸? 너 어디까지 숨기고 결혼한거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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