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만복이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1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으로 가수 이만복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라고 밝혔다. 공형진은 "마지막 활동은 2017년이다. 활동이 없으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는데 친구 신현준, 박중훈이나 부모님께서도 '무슨 문제 있냐'고 묻는다"고 털어놨다. 다른 게스트들도 상황은 비슷했다.

그러나 제일 오래 방송을 쉰 사람은 이만복이었다. 이만복은 "20년 만에 예능 출연이다. 저를 다큐멘터리에서만 부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최근 전성기가 올 것 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근황 올림픽'이라는 채널이 있다. 100만 뷰가 이틀 만에 찍히더라. 전성기가 오나 생각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