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전했다.

4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에 뭐 했었나.. 찾아보다 진짜진짜 놀람!!! 나는... 똑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연기 수업 받고 일하고 운동하고 밥 하고 또 #무한반복 #러닝머신위도아니고 #맨날 #제자리뛰기 #이젠트랙으로들어가자 #경화야 #사는게그런건가 #그런거라면 #난... #마크트웨인처럼살겠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카메라를 앞에 세워둔 채 빼곡한 대본을 보며 연기하고 있다. 뭐든 열정적으로 임하는 그의 모습이 박수받을 만하다.

한편 김경화는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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