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우주소녀의 엑시가 초가을에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시간이 빨리 흐르길 바랐다.

가수 엑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가을의 소정추 겨울아 빨리 지나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엑시는 분홍색 벽을 배경으로 연보랏빛 니트를 입고 자주색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점점 추워지고 있는 날씨에 초가을에 찍은 듯한 엑시의 사진은 따뜻한 날씨를 그립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겨울 좋아하는데 올겨울은 좀 빨리 지나갔으면 해요"라는 말로 엑시의 게시글에 공감했다.

한편 엑시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최근 '버터플라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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