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삼계탕 먹방이 펼쳐졌다.

1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359회에는 김승현의 가족과 함께하는 투둥이네 이천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꿈이 모델이라는 이천수의 딸 주은에게 "삼촌도 모델 했었다. 위킹 한번 해보라"며 주은의 생애 첫 런웨이를 점검했다. 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은 주은의 뒤를 따라 워킹을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투둥이네 표 김치를 곁들여 삼계탕, 닭죽을 맛보며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김승현은 자신의 부모님에게 "내가 또 준비한 게 있다. 사실 엄마 며느리가 준비한거다"라며 산삼 두 뿌리를 건넸다.

한편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