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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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87회 동생 문제로 고민하는 의뢰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동생에게 이복형제라는 사실을 알려야 할지 고민하던 손님이다. 상담받은 그날 저녁에 동생과 식사하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동생이 엄청 울면서 '사실 눈치를 채고 있었다'고 말하더라"고 했고, 이수근은 "눈치를 챘을 거다. 서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85회 출연했던 집착하는 여자친구 커플 근황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집착하는 행동을 고치기 어려웠는데 '물어보살' 다시 나가고 싶냐'고 했다"고 전했다. 보살들은 "저희가 예능계의 망태할아버지 같은 존재가 됐다. 그래도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다니 다행이다"고 말했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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