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이현이가 집콕 육아 근황을 전했다.
9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5단계 1일차. 나도 같이 울자. 와아!!! 하나 더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2.5단계 격상으로 집콕 육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고를 선물받아 잔뜩 신난 두 아들이 결국 하나로 싸우고 있는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이현이와 판박이인 두 아들의 귀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홍윤서, 홍영서 군을 두고 있다. 웹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에서 엄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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