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니가 최근 달리기가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net '달리는 사이'에서는 달리기에 대한 생각을 밝힌 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 EXID 하니, 오마이걸 유아, 청하, 이달의 소녀 츄가 달리기를 함께 하게 됐다.
멤버들과 만나기 전 제작진과 만난 하니는 "원래 달리기를 즐긴다"며 "오늘도 5km를 뛰고 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너무 반가웠던 게 최근에 갖게 된 힐링 방법과 취미다"며 "철학모임에서 달리기로 어려움을 극복한 친구를 만나게 됐는데 같이 달리면서 느끼고 배운게 많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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