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민들레 통신"이라고 알렸다.
이어 "머리에 구루프를 말아봤지만 전혀 말리지 않는 직모로 밝혀졌구요. 이유식 먹다 흘려서 옷도 엉망이고 양말도 한쪽만 남아있었지만 오늘의 기분을 묻자 발가락으로 따봉을 표현해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민들레베이비 D+190"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은 헤어롤을 말았음에도 직모라 전혀 말려있지 않아 미소를 유발했다. 또 엄지 발가락을 치켜세우며 신난 기분을 표현한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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