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촬영 가봉날 장시간 차를 타고 샵에 도착하자마자 토덧하고 퀭하게 찍혔지만 드레스가 빛나서 올려봅니다.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아서 얼굴은 모자이크용이니 순백의 드레스에 집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웨딩드레스 착샷이 담겨 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지만 빛나는 조민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입덧으로 다소 핼쑥한 얼굴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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