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10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까지 업무 보느라 잠을 못자서 애들 원격수업 하는 동안 쫌 자려고 했다가 전화, 톡 오백개 #에라이 #안잔다안자 #내팔자에무슨낮잠 #일이나합시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두꺼운 검은색 뿔테 안경을 낀 채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갸름한 얼굴과 도톰한 입술이 눈에 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