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청순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영애가 모델로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측은 10일 이영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영애의 화장품 광고 컷. 이영애는 단아한 순백의 의상을 입고 여전히 산소 같은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움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여신 미모 1등" 등의 반응.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제25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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