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전혜빈이 지갑을 선물한 홍은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전혜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과 "나 맨날 동전지갑에 카드넣고 다녔는데 안쓰러웠는지 은희언니가 너무나 예쁜 카드지갑을 선물 주셨어용"이라고 하며 "은희언니가 직접 디자인하고 선별한 컬러와 가죽으로 에르메스뺨치는 너무나 고급스런 가죽제품들이 많네요 그렇잖아도 사고픈거 있어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냄새까지 고급스럽네용 우리 광자매의 큰언니 감사합니다#hehbyheh #홍은희 #은희언니손은금손 #오케이광자매 #너무좋타"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홍은희에게 선물 받은 지갑을 손에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냄새를 맡고 있다. "냄새까지 고급스럽다"라고 한 전혜빈이 직접 냄새 맡는 사진까지 인증한 점이 눈에 들어온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