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이 제주도로 향했다.
13일 방송된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 이혜성이 MC로 등장해 북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준현이 땀을 흘리자 이혜성은 "버추얼 스튜디오라고 하는데 3D CG가 실시간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는데 무심코 쓰는 일회용품이 지구 반대편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화와 강남, 김동현과 황치열이 제주도로 향했다. 강남은 "숙소 좋을 것 같다"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혜성은 "제주도가 저렇게 청정 지역인데 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에서 해수면이 제일 크게 상승하는 곳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네 사람에 대해 "진짜 여행인줄 알고 떠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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