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리섭이 아내 배슬기가 준비한 생일상을 자랑했다.
15일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갑자기 깨워서 큰일 났다고 거실로 부르길래 나가봤더니 케익 불 켜놓고 축하해주더니 아침엔 또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에 생일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심리섭은 "ㅋㅋㅋ 결혼 개꿀ㅋ 요즘엔 식탁에서 밥 안 먹고 거실에서 옆에 나란히 앉아서 먹음ㅋㅋ 님들도 얼른 결혼 하셈. 두번 아니 한번만 하셈"이라고 신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직접 준비한 생일상이 담겼다. 상 위에는 케이크와 간식부터 미역국, 잡채 등 각종 반찬까지 화려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와 심리섭은 지난 11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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