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시영이 강추위 속 초미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야외에서 아찔한 초미니에 블라우스, 니트 티셔츠와 롱부츠, 롱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영하 14도 강추위 속 맨다리가 추워 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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