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승아가 초근접샷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카메라를 가까이 댄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샷에도 전혀 굴욕 없는 윤승아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눈망울이 돋보인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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