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아가 김호중의 앨범 선물에 화답했다.
17일 코러스 가수 김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쿄쿄 요즘 보기드문 밀리언셀러. 김호중 정규앨범 친필 싸인 CD, 소장가치 대박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중의 정규 1집 '우리家'(우리가)의 실물 앨범이 담겼다. 김호중은 사인과 감사 메시지를 담아 앨범을 김현아에게 선물했고, 김현아는 이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이어 김현아는 "글씨도 반듯하게 엄청 잘쓰네요"라며 "근 10년만에 받아보는 밀리언셀러입니다. 트롯 장르로 100만장은 정말정말 위대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군복무 잘하시고 늘 건강하소서. 코로나 잠잠해지면 고기사줄게"라고 김호중을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호중은 정규앨범 '우리가'가 5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을 따낸 데 이어 올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으로 총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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