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의 작품으로 꾸민 인테리어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호 작품전 붙일 게 너무 많아 패스 #온집안이 #종이잔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리호가 만든 종이 작품들이 벽과 의자에 붙어있다. 리호만의 느낌으로 완성해낸 종이작품은 손태영의 집에 활기를 불어 넣은 듯 보인다. 더해 알록달록한 색은 흰 벽에 포인트를 줘 인테리어를 한층 감각적으로 보이게 한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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