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출산을 50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엉또 출산 예정일 D-50!! 부쩍 배도 많이 나오고 시간 정말 빨라요 녹화 마치고 집에오니 화장대 위에 살포시 얹어놓은 (무선 이어폰) 어젯밤 잠들기 전, 3년 동안 쓴 (무선 이어폰)이 고장났다고 얘기했는데.. 바로 선물해준 남편 감동이야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어느새 완연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출산을 단 50일 앞둔 상황임에도 아름다운 박은영의 미모가 눈에 띈다. 세상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예비엄마의 모습이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연하의 스타트업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중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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