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윤미가 세 딸들과 집콕 캠핑을 즐겼다.

1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집콕생활 스케줄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캠핑 준비~ #집콕캠핑을 위하여... 막대기 끼워 맞추고 꽁꽁 묶고 연장들 좀 꺼내 불빛까지 완성~ 공주님들과 까꿍까꿍^^ 오늘은 텐트 하나 치고 있으니 캠핑 갬성~~ 눈이 벌써부터 감겨오지만 집에 있음 할 일이 천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넓은 거실에 텐트를 치고 있다. 세 딸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 위해 설치한 텐트에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이윤미도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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