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태사자 출신 김형준이 새벽 일상을 전했다.
18일 김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 #새벽갬성 #엘베와의 싸움 #눈갬성 #눈오는 게 아직 좋네 #연말인데 코로나XX 때문에 연말 같지 않네 #연말은 집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살포시 내려앉은 길이 보인다. 새벽 5시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맞이한 김형준의 바쁜 택배 일상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형준이 속한 태사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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