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베어의 꽃바구니 + 손카드 선물 so sweet #사랑받는여자 #아낌받는아내 #꽃바구니#꽃바구니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바구니가 담겨 있다. 남편에게 받은 꽃바구니 선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임신 중인 조민아가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진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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