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들들과 크리스마스를 미리 즐겼다.
19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크리스마스 예준이와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예처맞크 산타할아버지 케이크를 보며 우리 삼부자는 소원을 빌었다 '선물은 안 주셔도 되니까 코로나만 좀 없애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두 아들들과 크리스마스를 미리 즐기고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망토를 두른 채 산타클로스 모양으로 꾸며진 케이크를 들고 있다. 행복한 삼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처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둘째 예준이는 케이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장성규는 Mnet '포커스' 등에 출연 중이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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