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달수빈은 사진과 함께 "오늘 나야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달수빈은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달수빈은 턱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며 러블리한 눈빛을 하고 있다. 달수빈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옆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해 '수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활동명을 달수빈으로 바꾸고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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