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백진희가 잠깐의 외출 속 건강한 체온 상태를 입증했다.
16일 오후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밖은위험해요! 동생생일케이크만 픽업해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진희가 잠시 외출해 한 가게 앞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는 화면이 담겨 있다. 반려견을 끌어안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잠깐의 외출 속 '36.0도'라는 건강한 체온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그의 최근작은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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