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혜가 예쁜 쌍둥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전부 #어젯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이 침대 위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박은혜는 이혼 후 쌍둥이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앞서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 2003년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장사의 신-객주’ , ‘뷰티풀 마인드’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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