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미려가 아들 이온이가 왕관을 쓴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첫돌과 다르게 조촐하게 집에서 생일축하했어욘?? 이온이는 또 지난주말에 목욕을 조금 오래했다고 또 열이 나네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요. ㅎㅎㅎ여름에는 물놀이 오래하면 열나고...겨울에는 목욕 조금 오래하면 열나고... 물이랑 안맞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온이는 왕관을 머리에 쓰고 누나 모아의 품에 안겨있다. 어제 생일을 맞이한 이온이는 가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천사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온이의 건강을 바라기도 했다.

한편 최근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은 최근 방송에서 아들 이온이의 희소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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