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REDCAR"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거울 속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갈수록 멀리에서 사진을 찍으며 배경을 보여주고 있다. 큰 버스를 촬영 대기용 차량으로 개조한 듯 보인다.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마련된 빨간색 긴 소파가 인상적이다. 침대까지 놓여 있는 화려한 인테리어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인 한국계 미국인 사무엘 황 씨와 미국 LA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