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민아가 남편과의 불화설을 박살내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월요일,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셀프네일. 전문샵에서 반짝 반짝 예쁜 젤 아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니 집에서 처음으로 큐티클 정리도 해보고 손톱 모양을 다듬어서 네일 스티커 붙여봤어요~ 허니베어는 옆에서 레고 만들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웨당 쵤영을 앞두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남편과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적은 글이 인상적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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