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8일 외신 스플래쉬는 라이관린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관린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속 그는 여전히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라이관린은 길거리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이관린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됐다.

라이관린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영상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중국 누리꾼들은 라이관린의 길거리 흡연과 침을 뱉는 등의 민폐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결국 라이관린은 웨이보를 통해 "죄송하다. 공인으로서 행동을 조심하지 못하고 잘못된 모습을 보였다. 비판을 받아들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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