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원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피자들고 신나심.. 태균이형 간식 보내준다더니 몇개를 보낸거여... 당분간 피자만 먹게 생겼..쿨럭~ㅋㅋ 그래두 고마워용~ 애들이 좋다면야ㅋ 컬투쇼 10년 넘게 하길 잘했네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경민의 딸 라원이는 피자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엽고 러블리한 라원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과 딸 라원, 라임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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