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의 데이트 일상을 전했다.
2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내 가족♥ 긍정파워 까꿍맘 사진작가 허니베어 #파주 #프로방스 #벌써2주전 #까꿍이 #허니베어 #내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핑크색 롱패딩을 입고 파주 프로방스를 방문한 모습. 조민아는 하트 모양의 조명 아래서 다양한 하트 포즈를 취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