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남편과의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 김치전 - 태교요리 여기 저기서 선물 받은 김장 김치가 많길래 송송 잘라서 김치전을 만들었어요. 오늘도 지혜로운 냉털요리 요리하는 주부 답게 제 요리의 기준은 수시로 냉장고 점검을 해서 냉털을 기준으로 삼지만, 거기다 맛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하는 3단계 맞춤 요리 입니다. 맛있는 안주 상차림 2탄 ~~ !! #김치전#김치전만들기 #나는음식도술도못먹었지만 #만드는즐거움 #맛있게먹어주면그저행복 #까꿍이#태교요리#요리하는여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김치전이 담겨 있다. 못 하는게 없는 만능 예비맘 다운 조민아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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