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200일을 축하했다.

2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빨간 200일 #민들레베이비", "서호야~ 솜이도 서호 200일 축하한대 #럽스타그램 #200일 셀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복슬복슬한 털옷을 입고 엄마가 준비한 200일 기념 포토존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서호는 발그레한 볼에 방긋 미소를 지으며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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