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서효림이 딸 조이의 200일 기념 파티를 위한 노력을 알렸다.

23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조이의 200일... 인터넷 보면서 요리하기. 혼자서 꽃꽂이 하고 음식 준비하느라 초보엄마는 이틀 동안 밤을 지새우고. 엄마가 새벽에 졸면서 새우를 깠어ㅎㅎ;;"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직접 준비한 예쁜 꽃들과 감바스, 스테이크, 케이크 등이 보인다. 서효림의 정성에 딸 조이에 대한 애정이 드러난다.

서효림은 "그동안 모아놓은 소품들 전부 꺼내서 이렇게 12월내내 안치우고 있어야지. 크리스마스에는 캐롤도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어야지"라고 뿌듯한 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마지막 사진은 세 달 전쯤 담근 #보늬밤 드디어 첫 오픈!!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200일아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