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큐리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차 안에서 회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아름다운 눈매를 과시하며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큐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거짓말'로 데뷔한 그룹으로 'Bo Peep Bo Peep', 'Roly-Poly', '처음처럼', 'Sexy Love' 'Cry Cry'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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