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사진=민선유기자
문지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문지인이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2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문지인은 지난 23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문지인은 지난 23일 매니저와 함께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새 드라마 '타임즈' 촬영을 앞두고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것.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는 않은 상황이다.

'타임즈'의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지인도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문지인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한편 문지인은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드림', '비밀', '미스코리아', '용팔이',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닥터스', 투깝스', '대군-사랑을 그리다',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영화 '뷰티풀 보이스'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OCN 새 토일드라마 '타임즈'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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