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크리스마스 평소 케이크를 즐겨 먹진 않지만 이번엔 둘이서 기분 내고 싶어서 거금 22000원 투자!!ㅋㅋ 들어 줄지도 모를 소원도 빌어보고 그리고 반항 없이 머리띠 차는 그대 매우 칭찬해 올해는 여느 해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안 나지만 다들 가족들과 오붓하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라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와 박용근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달달한 두 사람의 케미는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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