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별이 삼남매를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소송 하우스♥ #크리스마스 선물 #너희들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집 #메리 크리스마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드소송아 메리크리스마스. 올해도 우리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자아!! 사랑해♥ #하드림 #하소울 #하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세 자녀들을 위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집이 보인다. '드소송 HOUSE 501'이라고 적힌 집은 화려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용품들로 아늑하게 꾸며져 있다. 엄마의 특별한 선물에 기뻐할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져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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