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23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없던때가 이상하게 느껴질정도네... 방구석 추억여행은 계속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끼지 않아도 됐던 과거 시절의 아이비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높은 콧날과 매력적인 입술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 중이다.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1990)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2021년 3월 14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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