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인의 남편이자 가수 조정치가 으리으리한 자택 정원 뷰를 공개했다.
24일 가수 조정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식탁 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와 정인의 집 식탁에서 바라보는 정원 모습이 담겨 있다. 잔디에 나무, 푸른 하늘까지 감성이 가득한 자택 정원 뷰가 마치 펜션처럼 아름답다. 유리창에 붙어있는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조정치는 가수 정인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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