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윤현숙이 LA에서 혼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다.

24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 2020년 한해도 함께 해준 우리 친구분을 사랑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그래도 잘 이겨내고 버티고 묵묵히 좋은 날을 기대해 보면서 오늘 하루만큼은 가족과 함께 더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쑤기가 항상 여러분들을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역시 크리스마스엔 빨강색이 어울리네 #성탄절 #감사합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내가족 #윤현숙 #혼자지만 #함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빨간색 의상을 입고 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은근한 섹시미까지 자랑하고 있는 모습. 혼자이지만 슬기롭게 LA 생활을 하고 있는 윤현숙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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