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비키니를 입고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 찌니돌푸 & 눈꽃송이 쑤돌푸. 백수 라이프가 장기화되면서 #쑤찌니 를 잊진 않으셨죠~? 저희 여기 이렇게 언제나 함께 잘있답니다. 2021년에 쑤찌니도 많이 사랑해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실내에서 아찔한 황금빛 비키니를 입은 채 지인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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