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기방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이 조리원에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인증했다.

25일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지인들이 보내준 선물과 내돈내산 6570원을 투자해서 클스분위기 내기 ㅋㅋ 울오빠는 역시나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지. 이번엔 에르메스 백참을 선물해줬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김기방 및 아들과 함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남편이 선물한 에르메스 백은 실제가 아닌 동영상 선물이라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2017년 9월 결혼해, 지난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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