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성규가 공로를 제작진을 비롯한 주변인들에 돌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 상을 받았다#굿모닝fm장성규입니다 그리고 이 상금의 진정한 주인공이신 분들께 나눠드렸다 #뿌듯하다 수고해 주신 옛 제작진 다섯 분 수고 중이신 현 제작진 다섯 분 늘 나를 돌보느라 고생인 옛 팀장 용운, 현 팀장 영석 그리고 한번의 지각도 없이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우리 막내 창현이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선물 #상금플렉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성규가 인센티브로 받은 상금의 액수가 적혀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해당 상금을 본인과 함께 일하는 제작진에게 분배해 송금한 내역이 캡처되어 있다. 장성규의 배포에 많은 사람들은 멋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미담이 계속되는 우리 성규"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의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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