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인스타그램
허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허각이 훈훈해진 근황을 전했다.

24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각은 사진과 함께 "퓨리스. 슬리피 대박대박입니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각은 슬리피가 제작한 옷을 입고 인증하고 있다. 허각은 마스크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허각은 한층 작아진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끈다. 허각의 선한 눈매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각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12월 28일에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허각은 지난 8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듣고 싶던 말'에 이어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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